루브르
박물관
(Le musée du Louvre)
은 프랑스 파리의
중심가인
리볼리
가에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
소장품의
수와
질
면에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대영박물관와
함께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박물관이자
파리
방문객이라면
필수로
들러야만하는
곳
.
영화
‘
다빈치
코드
’
의
첫
장면이
시작하던
곳이기도
하며
,
프랑스의
유명
배우
소피
마르소가
주연을
맡았던
영화
‘
벨파고
’
의
주
무대이기도
하다
.
지금의
건물은 루부르 궁전을
개조한
것으로
,
파리의 세느 강변에 포함하여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
루브르
박물관
앞의
유리
피라미드
조형물은
근대에
건설된
것으로
한때
어울리지
않다는
평이
많았으나
현재는
루브르를
대표하는
조형물이
되었다
.
프랑스어로
뮈제
뒤
루브르
,
그랑
루브르
,
또는
단순히
루브르
라고도
불린다
.
루브르
박물관은
루브르
궁전
내부에
위치해
있다
.
루브르
궁전은
12
세기
후반
필립
2
세의
명으로
착공되었는데
,
그
당시만
해도
궁이
아닌
요새였다
.
아직도
당시의
요새
잔재들을
볼
수
있다
.
이
요새가
루브르
궁이
되기까지
수차례에
걸친
건물
확장
공사가
이루어졌다
. 1672
년 루이14세가 베르샤유 궁전에
거주하기로
결정하고
루브르를
왕실의
수집품을
전시하기
위한
장소로
쓰도록
했다
.
1692
년
루브르
건물에
왕립
아카데미가
들어서고
1699
년에는
첫
번째
살롱전이
개최되었다
.
아카데미는
루브르에
100
년동안
남아
있었다
.
프랑스
대혁명
당시
,
국민회의는
루브르가
박물관으로서
국가의
걸작을
전시해야
한다고
선포하였다
.
박물관으로서의
루브르는
1793
년
8
월
10
일
537
점의
회화를
전시하며
첫
문을
열었는데
전시된
작품은
대부분
몰락한
귀족과
교회에서
징발된
수집품들이었다
.
박물관
건물
내부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박물관이
1796
년에서
1801
년까지
문을
닫았다
.
나폴레옹이
통치하던
시기에
소장품의
규모가
크게
늘었고
이름도
뮈제
나폴레옹으로
바뀌었다가
워털루에서
나폴레옹이
대패하자
나폴레옹
군대에
빼앗겨
루브르로
보내졌던
많은
작품들이
고국으로
돌려보내졌다
. (
사실
당시
박물관장이
지하실에
빼돌려
돌아가지
못한
작품도
여럿
된다고
한다
.)
루이
18
세와
샤를
10
세가
재위기간에
다시
한번
,
더
큰
규모로
소장품이
늘었고
,
제
2
제국
(
나폴레옹
3
세
통치
기간
)
중에
20,000
여
점의
수집품이
들어왔다
.
소장품은
제
3
공화국 때부터도
기증과
선물로
계속해서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8
개의
전시관에
나뉘어
있다
.
이집트
고대유물관
,
근동
유물관
,
그리스와
에트루리아
,
로마
유물관
,
이슬람
미술관
,
조각
전시관
,
장식품
전시관
,
회화관
그리고
판화와
소묘관
등이다
.
예술과
환상이
어우러지는
영감이
가득
찬
루브르
!
전
세계의
박물관
중에서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으로도
손꼽히는
이
곳은
2014
년에
930
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
2013
년에
이어
세계 1위를 차지했다. 그래서 루부르박물관은 언제나
방문객으로
들끓는다
.
루브르박물관에 입장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는 관광객들
루브르박물관 소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