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7월 15, 2026
HomeAboda라비에벨CC /골프라운딩

라비에벨CC /골프라운딩

라비에벨 CC 골프 라운딩

이전에 다녀왔던 라비에벨 cc 골프 라운딩 후기 보여드릴게요^^


라비에벨-골프장-연습그린
라비에벨cc

라비에벨 CC의 연습그린 스피드는 2.6 ~ 2.8 정도였습니다.

라비에벨 CC는 스코틀랜드의 링스코스 스타일의 골프장으로

주변에 나무가 거의 없고 트여있어서 시각적으로 시원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라비에벨CC 몇몇 홀의 경우는 오비 티나 해저드 티가 없이, 옆 홀에 떨어져도 그대로 경기를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골프카트-골프장-라비에벨

이 날은 라운딩 시작하기 전에 안개가 엄청 껴서 걱정이 많이 되더라고요.

흐린 날씨에 이른 시간 티옵이면 골프 라운딩 시 안개가 자주 끼니, 참고하세요.


ywAAAAAAQABAAACAUwAOw==

라비에벨 CC는 올드코스와 듄스 코스로 이루어져 있는데

올드코스는 한옥 클럽하우스가 특징이고, 페어웨이가 양잔디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듄스 코스는 일반 조선 잔디이고, 그린피가 올드코스에 비해서 2만 원 정도 더 저렴합니다.


ywAAAAAAQABAAACAUwAOw==

그래도 라운딩 시작하고 얼마 안돼서 안개가 많이 걷혔습니다.


ywAAAAAAQABAAACAUwAOw==
라비에벨CC

라비에벨 CC의 인코스 5번 홀의 경우엔 앞에 보이는 물이 오른쪽을 돌아서 그린까지 이어져있습니다.

세컨드샷이 내리막 라이라서 슬라이스가 나면 세컨드샷이나 써드샷이 물에 빠져 죽을 수가 있어서,

샷 공략이 필요한 홀입니다.


ywAAAAAAQABAAACAUwAOw==

라비에벨 CC는 페어웨이와 그린의 잔디관리가 매우 잘 되어있었습니다.


ywAAAAAAQABAAACAUwAOw==

라비에벨 CC의 아웃코스 9번 홀의 경우엔 368m의 파 4홀인데,

엄청 오르막이라서 체감 상거리가 엄청 길게 느껴지고

그린이 백 핀일 경우엔 깃대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오르막이 심합니다.






그늘집-아메리칸조식-라비에벨
아메리칸식 조식

조식은 다른 조식메뉴에 비해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아메리카노가 같이 제공되니,

어차피 라운딩 때 커피를 구매하실 분이라면 아메리칸식 조식을 선택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ywAAAAAAQABAAACAUwAOw==


ywAAAAAAQABAAACAUwAOw==

코오롱그룹에서 운영을 해서 그런지 골프장에 WACC조형물이 있고 프로샵에도 WACC제품이 많았습니다.


ywAAAAAAQABAAACAUwAOw==

그늘집에서는 순살 고추 통닭을 먹었는데,

매콤한 맛으로 시중에 파는 통닭 못지않게 맛있었고,

사진에는 없지만,

점심메뉴 중 춘천 닭갈비가 있는데 막국수 포함해서 10만 원인데 남자 성인 4명이 먹기에도 충분한 양입니다.

일반 닭갈비집에 비해서는 비싸지만, 그늘집 가격으로 생각하면 가성비가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ywAAAAAAQABAAACAUwAOw==


ywAAAAAAQABAAACAUwAOw==

라비에벨 CC는 화이트 티 기준으로 파3가 가장 짧은 것이 140m가 넘어서

롱아이언을 어려워하는 초보 골퍼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말의 경우엔 티를 앞으로 당겨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ywAAAAAAQABAAACAUwAOw==
라비에벨CC

ywAAAAAAQABAAACAUwAOw==


ywAAAAAAQABAAACAUwAOw==


라비에벨-락커
라비에벨CC 락커룸

라비에벨 CC는 락커룸도 깨끗하게 되어 있어서,

기분 좋게 골프 라운딩을 즐길 수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RELATED ARTICLES
- Advertisment -

Most Popular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