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17, 2026
HomeAbodaCAFE MEND.I(멘디)/419카페거리

CAFE MEND.I(멘디)/419카페거리

“CAFE MEND.I”

419 카페거리에 방문했다가

예전에 눈독들여놨던 카페에 가보기로 하고

남편과 간만의 데이트를 했다.

국립 419 민주묘지 입구에 있고

식사와 카페를 같이 운영하는 카페였다.


ywAAAAAAQABAAACAUwAOw==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었는데

구조도 그렇고, 마당도 넓고

원래부터 좋은 집이었던 것 같다ㅋ


ywAAAAAAQABAAACAUwAOw==

이 카페는 전용 주차자리가 있지만,

2대 정도만 주차할 수 있어서 419 묘지의 주차장에

주차한다고 생각하고 방문하면 된다.



(주차 팁은 마지막에 드릴게요^^)


ywAAAAAAQABAAACAUwAOw==

오픈 시간 참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지만,

식사류는 9시까지 마감되고,

매주 2,4주째 월요일은 휴무


ywAAAAAAQABAAACAUwAOw==

카페 입구는 그 옛날의 자개장롱문 갬성ㅋ

할머니 집 방문하는 기분도 들고ㅋ

모던한 분위기 좋아하는 걸 아는 남편이

이 입구를 보더니 들어가도 되겠어?라고

물어보더라는ㅋㅋㅋㅋㅋ


ywAAAAAAQABAAACAUwAOw==

카페 내부에 사람이 북적거릴 정도는 아니었지만

주택을 개조해서 그런지 방마다 자리가 있었는데

방마다 1팀은 들어가 있어서

사진을 찍기도 힘들고

방에 합석하기도 쉽지 않았다.


ywAAAAAAQABAAACAUwAOw==

여긴 아무도 없었지만,

에어컨도 없어서 더워서 안 앉음ㅠㅋ


ywAAAAAAQABAAACAUwAOw==

자리에 이렇게 짐은 다 놔두고 어딜가신건가여.

이 넓은 테이블에 앉을 수도 없게ㅠ


ywAAAAAAQABAAACAUwAOw==

결국 카운터 바로 앞자리에 앉았다.

코로나 시국에 사람들 옆에 앉기도 불편한데

잘됐다고 생각함ㅋ

대신 입구로 들어오는 사람마다 눈 마주침ㅠㅋ

카운터 쪽에는 메뉴들 색연필 그림으로

그린 것들이 있었고 쿠폰 보관하는 곳도 따로 있었다.


ywAAAAAAQABAAACAUwAOw==

카페 내부는 전반적으로 넓어서

여유 있는 느낌이 좋았다.


ywAAAAAAQABAAACAUwAOw==

카페 멘디 메뉴판


ywAAAAAAQABAAACAUwAOw==

요즘 속이 안 좋아서 커피 마시고 싶은 거 참고

나는 자몽에이드 시키고, 남편은 아메리카노 시킴

자몽에이드는 이렇게 따로따로 노는 느낌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아쉬웠지만

과육이 씹혀서 신선, 상큼했다🧡

가을에 와서 야외테이블에서 브런치 먹고 싶은 풍경^^


ywAAAAAAQABAAACAUwAOw==

419 민주묘지 주차장이 카페 바로 앞이라

이용하기 편했고,

카페 이용 시에는


오후 6시까지만 돌아온다면

주차비도 2시간까지 무료니 추천👍

날씨만 조금 덜 더웠다면 민주묘지 구경도 했을 텐데

폭염이라 주차만 이용했다.

주차장에는 그늘이 없으니 여름에 이용할 땐

주의하세요^^

RELATED ARTICLES
- Advertisment -

Most Popular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