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5월 6, 2026
Home미분류 세느강 유람선 바토뷔스 (Batobus) 타고 파리 낮과 밤 구경하기

[추천][파리여행] 세느강 유람선 바토뷔스 (Batobus) 타고 파리 낮과 밤 구경하기

파리


여행에서


절대





먹을





없는


코스

,




먹어도


안되는


코스가


바로


세느강


유람선

!.




위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파리의


낮과


밤은


잊을





없는


추억거리이다

.

특히


세느강에서


바라본


파리의


야경은


정말


환상적이다





세느강


유람선은


바토무슈

(Bateaux-Mouches),

바토


파리지앵

(Bateaux Parisiens),

바토뷔스

(Batobus)

등이


있는데


바토무슈

(Bateaux-Mouches)




가장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


바토뷔스

(Batobus)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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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토뷔스

(Batobus)




바토


무슈

,

바토


파리지앵와는


달리


일종의


오픈


투어


버스처럼


자유롭게


타거나


내릴수


있는


유람선이기


때문입니다

.

에펠탑

,

오르세


미술관

,

노트르담


대성당

,

시청사

,

루브르


박물관


선착장





주요


관광지에서


자유롭게


타거나


내릴수


있다

. 본인은 오르세 미술관 구경을 마치고 오르세 미술관앞 선착장에서 바토뷔스를 타고 파리의 아름다운 낮과 밤을 구경했다. 오르세미술관에서 출발 세느강을 따라 한바퀴 돌아 에펠탑에서 내린 이 일정은 해질 무릅이어서 파리의 낮풍경(흐린날씨였던게 아쉬웠다)과 밤풍경(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오르세미술관앞 바토뷔스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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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토뷔스를 타고 출발

루브르 박물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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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뇌프


퐁뇌프


(Pont Neuf)

는 세느강을


가로지르는 프랑스 파리시


서있는


가장


오래된


다리이다

.

모순되게도





이름은


프랑스어로



새로운


다리



라는


뜻을


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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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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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대성당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


(Cathédrale Notre-Dame de Paris )

은 프랑스 파리의


시테


섬의


동쪽


반쪽에


있는 고딕


양식의 성당


이다

.




대성당은


지금도 로마 카톨릭교회의 교회


건물로서


파리


대주교좌


성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

노트르담


대성당은


흔히


프랑스


고딕


건축의


정수로


이야기된다

.

노트르담


대성당은


최초의


고딕


성당


가운데


하나이며

,

고딕





시대에


걸쳐


건설하였다

.

대성당의


조각들과 스테인드글래스는 자연주의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

이는


초기 로마네스크 건축에서


부족한


세속적인


외관을


더해준다

.

노트르담


대성당은


세계에서


최초로


벽날개를


사용한


건물이기도


하다

.




대성당은


원래


성가대석과


중랑

(

中廊

)

주변에는


벽날개가


있도록


설계되지


않았다

.

공사가


시작되고

(

고딕


양식에서


유행한

)




얇은


벽들이


점점


높아지면서


커다란


균열이


벽이


밖으로


밀릴





생겼다

.

그래서


성당의


건축가들은


바깥벽


주변에


지지벽을


만들었고

,




뒤에


비슷한


방법으로


추가되었다

.


1790

년경 프랑스 혁명의


급진적인


시기에


노트르담


대성당은


반기독교


사상에


의해


모독을


당했으며

,

많은 성상이


손상되거나


파괴되었다

. 19

세기에의


다방면에


걸친


복원


작업이


완료되어


대성당은


이전의


모습을


되찾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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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느강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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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 도스떼흐릿쯔 (Pont d’Austerlitz)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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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Docks – Cité de la Mode et du Design

이곳에서 U턴을 해 에펠탑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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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느강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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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에르주리

콩시에르주리

(Conciergerie)

는 프랑스 파리 1구 시테섬


서쪽에


있는





교도소이다

.

현재는 팔레 드 쥐스티스의 일부로

,

관광


명소가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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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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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어둠이 깔리고

파리의 아름다운 밤 풍경이 시작된다

오르세 미술관과 후와얄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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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젤리제 선착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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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코드다리와 국회의사당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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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상드르

3




다리



알렉상드르

3




다리는 파리 세느강에


있는


다리로서


파리


전체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전교한


다리로


손꼽힌다

.

다리는

1896



~1900

년에


지어진


것으로서


당시로는


최신식의


등과


천사


등을


형상화한


조각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

다리의


명칭은


프랑스



러시아의


공조를

1892




성사시킨 러시아의


알렉상드르

3

세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

다리의


초석을


내린


사람은


그의


아들이었던


니콜라스

2

세였다

.

다리의


건설은

19

세기


기술이


결집된


것으로서

6

미터의


높이로


지어져있다

.

철제


다리로서


아치


형으로


뻗어


있으며


실은


다리가


샹젤리제와


앵발리드의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건축이


고려된


것이었다

. 1900




프랑스


만국박람회


당시


축하


행사의


일환으로


다리의


완공식이


열렸으며


건축은


르살과


알비라는


기술자가


맡았다고


전한다

.

이에


알렉상드르

3




다리는


프랑스


내에서도


역사적인


기념물로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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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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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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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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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을 지마면

다시 바토뷔스는 U턴을 해

다시 에펠탑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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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 선착장에서 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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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에서 세느강 유람성을 타고 파리의 낮과 밤을 한번 느껴보는 것은 필수 코스라 할 수 있다. 강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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