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5월 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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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파리여행] 세느강 유람선 바토뷔스 (Batobus) 타는 방법

파리


여행에서


절대





먹을





없는


코스

,




먹어도


안되는


코스가


바로


세느강


유람선!. 배


위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파리의


낮과


밤은


잊을





없는


추억거리이다. 특히


세느강에서


바라본


파리의


야경은


정말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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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느강 유람선은

바토무슈

(Bateaux-Mouches),

바토


파리지앵

(Bateaux Parisiens),

바토뷔스

(Batobus) 등이 있는데

바토무슈

(Bateaux-Mouches)가 가장 유명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바토뷔스

(Batobus) 를 추천하고 싶다

아래사진은 바토뷔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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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토뷔스 (Batobus)는 바토


무슈

,

바토


파리지앵와는 달리


일종의


오픈


투어


버스처럼


자유롭게


타거나


내릴수


있는


유람선이기 때문입니다.  에펠탑

,

오르세


미술관

,

노트르담


대성당

,

시청사

,

루브르


박물관


선착장





주요


관광지에서


자유롭게


타거나


내릴수


있다

.




그래서 티켓도 1일권, 2일권, 연간권으로 나뉘어 있으며 보통 관광목적으로 구입하는 1일권은 16유로(성인기준, 약 21,200원)이다.  요금은

바토


무슈

,

바토


파리지앵보다는 조금 더 비싸나 대신 자유롭게 타거나 내릴 수 있어 자유여행에 보다 적합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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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권 티켓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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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을 구매하면 안내책자도 준다

불행히 한글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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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토뷔스 (Batobus)는 총 9개의 선착장이 있다. 오르세미술관, 생제르맹데프레,


노트르담


대성당

,

시청사

, 오뗄 드 빌르 ,

루브르


박물관


선착장

, 샹젤리제,

Beaugrenelle, 에펠탑 등. 파리의 명소들이 다 모여 있다.  자유롭게 하선해  관광을 하고 다시 승선해 다음 장소로 이동할 수 있어 세느강을 중심으로 빠리 자유투어엔 딱 좋은 유람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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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시간은 계절마다 조금씩 다른데 2015년-2016년 운항스케쥴은 아래와 같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batobus.com/en.html

를 참조하시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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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은 오르세 미술관앞 선착장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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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바토뷔스 (Bato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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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토뷔스 (Batobus) 내부 모습

버스 타듯이 자유롭게 앉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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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하나를 알려드리면 해가질


쭘에


유람선에


탑승하면


낮과


밤의


파리를


모두


즐길





있다는 것

.

해질녁이나


겨울에는


강바람이


차가우니


따뜻한


옷을


챙겨야 한다는 것

.

야간에만


펼쳐지는


에펠탑


레이저쇼도


놓치지


마시고


보시라는 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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