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에서
절대
빼
먹을
수
없는
코스
,
빼
먹어도
안되는
코스가
바로
세느강
유람선!. 배
위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파리의
낮과
밤은
잊을
수
없는
추억거리이다. 특히
세느강에서
바라본
파리의
야경은
정말
환상적이다
세느강 유람선은
바토무슈
(Bateaux-Mouches),
바토
파리지앵
(Bateaux Parisiens),
바토뷔스
(Batobus) 등이 있는데
바토무슈
(Bateaux-Mouches)가 가장 유명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바토뷔스
(Batobus) 를 추천하고 싶다
아래사진은 바토뷔스의 모습
바토뷔스 (Batobus)는 바토
무슈
,
바토
파리지앵와는 달리
일종의
오픈
투어
버스처럼
자유롭게
타거나
내릴수
있는
유람선이기 때문입니다. 에펠탑
,
오르세
미술관
,
노트르담
대성당
,
시청사
,
루브르
박물관
선착장
등
주요
관광지에서
자유롭게
타거나
내릴수
있다
.
그래서 티켓도 1일권, 2일권, 연간권으로 나뉘어 있으며 보통 관광목적으로 구입하는 1일권은 16유로(성인기준, 약 21,200원)이다. 요금은
바토
무슈
,
바토
파리지앵보다는 조금 더 비싸나 대신 자유롭게 타거나 내릴 수 있어 자유여행에 보다 적합하다는 것.
1일권 티켓의 모습
티켓을 구매하면 안내책자도 준다
불행히 한글판은 없다
바토뷔스 (Batobus)는 총 9개의 선착장이 있다. 오르세미술관, 생제르맹데프레,
노트르담
대성당
,
시청사
, 오뗄 드 빌르 ,
루브르
박물관
선착장
, 샹젤리제,
Beaugrenelle, 에펠탑 등. 파리의 명소들이 다 모여 있다. 자유롭게 하선해 관광을 하고 다시 승선해 다음 장소로 이동할 수 있어 세느강을 중심으로 빠리 자유투어엔 딱 좋은 유람선이다
운행시간은 계절마다 조금씩 다른데 2015년-2016년 운항스케쥴은 아래와 같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batobus.com/en.html
를 참조하시면 될 듯
아래사진은 오르세 미술관앞 선착장 모습이다
마침내 바토뷔스 (Batobus)
바토뷔스 (Batobus) 내부 모습
버스 타듯이 자유롭게 앉으면 된다
팁하나를 알려드리면 해가질
쭘에
유람선에
탑승하면
낮과
밤의
파리를
모두
즐길
수
있다는 것
.
해질녁이나
겨울에는
강바람이
차가우니
따뜻한
옷을
챙겨야 한다는 것
.
야간에만
펼쳐지는
에펠탑
레이저쇼도
놓치지
마시고
보시라는 것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