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를
대표하는
최고의
상징
,
에펠탑
. 1889
년
파리
박람회를
기념하여
구스타프
에펠의
설계로
세워진
에펠탑은
파리뿐
아니라
프랑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하나의
아이콘이다
.
처음
세워질
당시에는
파리의
미관을
망친다는
비난이
많았을
정도로
낮의
에펠탑은
커다란
회색
철탑으로
조금
삭막해
보일
수
있다
.
하지만
밤의
에펠탑을
보면
그런
생각이
잊혀진다
.
해가
진
후
매시
정각에
5
분씩
진행되는
에펠탑만의
조명쇼는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
에펠탑
안에서
바라보는
파리의
전경은
무척
아름답다
.
에펠탑은
총
321m
에
이르는
높이로
지상
57m
에
제
1
전망대
,
지상
115m
에
제
2
전망대
,
지상
274m
에
제
3
전망대가
있다
.
전망대는
유료이며
높이에
따라
입장료가
다르다
.
매표
줄이
매우
길기
때문에
미리
홈페이지에서
예매를
하면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
전망대에
올라간다면
제
2
전망대보다는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제
3
전망대를
추천한다
.
제
2
전망대는
벽이
유리로
막혀있지만
제
3
전망대에는
안전을
위한
철조망만
둘러싸여있어
파리의
공기가
피부로
느껴진다
.
굉장한
높이에
아찔함을
느끼지만
파리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
아래사진은 밤에 찍은 에펠탑 야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