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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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타이베이여행][3일차] 타이베이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 용산사(龍山寺)







용산사 (龍山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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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사는 타이베이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로 ‘타이완의 자금성’이라고 불린다.앞쪽 사찰엔 불교의 관세음보살이, 뒤쪽 사찰에는 도교의 신이 모셔져 있다. 기둥부터 지붕, 처마 아래의 천장까지 어느 곳 하나 빼지 않고 섬세한 조각들로 장식되어 있다. 전통적인 타이완 양식의 사원을 볼 좋은 기회이다. 화서가 야시장, 시먼딩과 가까워 들러보기 좋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언제나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

용산사 가는 방법은 板南線(Bannan Line) 용산사(龍山寺)역에 내리면 된다. 용산사(龍山寺)역과 용산사(龍山寺)사이에는 소공원이 있는데 소공원 옆으로 중국분위기가 물씬 나는 회랑이 이어져 있는데 이 길을 따라 가면 용산사(龍山寺)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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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사(龍山寺) 정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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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도 섬세한 장식들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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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을 들어서면 인공폭포와 연못, 분수 등이 있는데

화려하고 스케일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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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으로 들어가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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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부터 지붕, 처마 아래의 천장까지

어느 곳 하나 빼지 않고 섬세한 조각들로 장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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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관세음보살이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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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을 피우고 소원을 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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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내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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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뒷편에는 또 하나의 본당이 있는데

도교의 신이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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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향을 피우고 예물을 바치고

소원을 기원하는 사람들도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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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 섬세한 장식들로 치장한 지붕과 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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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측면 모습. 대만식 건축양식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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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가 야시장(華西街觀光夜市)

용산사(龍山寺)을 보고 나서는 인근 화서가 야시장으로 발길을 옮긴다. 화서가 야시장은 용산사 근처에 있는 야시장이라, 용산사를 구경하고 내려오는 관광객들로 붐빈다. 야시장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길거리 음식과 과일, 어묵과 사케 등을 파는 가게부터 싱싱한 해산물을 파는 가게까지 다양한 육해공 음식들이 많다.

화서가 야시장(華西街觀光夜市)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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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가 야시장(華西街觀光夜市)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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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가 야시장(華西街觀光夜市) 먹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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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사(龍山寺)는 화려하고 섬세한 장식들로 치장한 대만의 전통 사찰 양식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타이베이 여행시 꼭 한번 들러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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