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8월 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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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한반도에서 해가 맨 먼저 떠오르는 곳《간절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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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간절곶》.  간절이란 명칭은 먼 바다를 항해하는 어부들이 동북이나 서남에서 이 곳을 바라보면 긴 간짓대처럼 보인다고 해서 간절끝이라고 불렀던 것이고, 곶(串)이란 육지가 뾰족하게 바다속으로 돌출한 부분을 가리키는 순수 우리말로 옛날 신라때부터 고차(古次) 또는 곶이라고 써 왔으며, 또 한편으로 간절곶(竿切串)이라고 하는데 간(竿)은 짓대를 의미하는 것이고 절(切)은 「길다(永)」의방어 「질」의 차음이니 간짓대처럼 길게 나온 곶이라는 뜻을 가졌다.

간절곶은 새천년의 첫날 한반도는 물론이고 유라시아 대륙에서 가장먼저 해가 뜬 곳이기에 해맞이 관광을 비롯하여 주말마다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지이다. 특히나 부산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간절곶 까지의 해안도로는 드라이브코스로도 잘 알려 져 있어 가족 나들이나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도 손꼽히는 곳이기도 하다.

간절곶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탁트인 바다를 보게된다. 그리고 등대공원… 그리 화려하지는 않은 공원이지만 간절곶의 바다 풍경은 그야말로 일품이다. 그 하나만으로도 간절곶의 가치는 충분하다. 그리고 한반도에서 해가 제일 먼저 뜨는 곳이라는 것 또한 간절곶을 유명 관광지로 만든 것에 큰 몫을 차지했다. 간절곶과 함께 가까이에 있는 진하 해수욕장도 연계해서 들러 볼만하다.

설을 맞아 가족과 함께 《간절곶》을 찾았는데 《간절곶》에는 많은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찾고 있었다.

아래사진은 간절곶 등대, 조명등탑, 로도스섬의 거상 조형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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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등대에서 내려다 본 간절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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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은 국내 최대 소망우체통과 설을 맞이하여 간절곶 상공을 날고 있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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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맞이하여 나늘이 나온 가족단위 관광객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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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우체통 앞에서 올려다 본 간절곶 등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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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등대 정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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