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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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산과 강이 어우러진 철길 자전거《양평레일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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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레일바이크》는&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산과 강이 어우러진 양평의 용문~원덕까지 3.2Km (왕복 6.4km)를 시속 15~20km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제작된 철길 자전거이다.

봄에는 생명이 움트는 따사로운 햇살과 파릇파릇한 연녹색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여름에는 시원한 물소리를 가을에는 우리나라 명산인 용문산줄기의 형형색색 단충을 겨울에는 눈부시게 하얀 눈꽃을 경험할 수 있는 코스이다.

《양평레일바이크》 찾아가는 길은 아래 다음지로를 참조하시길.

아래사진은 《양평레일바이크》매표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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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요금 및 운행시간은 아래와 같다. 커플용(2인승)이 20,000원. 패밀리용(4인승)이 2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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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사서 운행시간이 되면 탑승장으로 이동. 아래 사진은 탑승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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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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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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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풍경을 구경하면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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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끼거 터널을 지나 계속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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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Km의 코스는 쉬운 것 같지만 막판에 가면 서서히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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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종점에 도착.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닌다. 여기서 레일바이크 방향을 반대로 턴다. 탑승객들은 10분 정도 쉰후 레일바이크 방향이 다 바뀌게 되면 다시 탑승해 매표소로 다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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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까지 전력질주. 그런데 욍복 6.4km 코스가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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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타서 좀 심심했지만. 눈도 없고. 봄이나 가을에 오면 경치가 좋고 멋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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