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8월 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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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맛집]대부도 배터지는집⭐️

안녕하세요. 맛집 탐방하는 브릭입니다.

오늘 가볼 대부도의 맛집은 “


배터지는집




입니다. 대부도에서 많은 추억이 있고..

여러 밥집을 전전하며 식사를 해보았습니다.


대부도는 찐방

이 제일 맛있습니다.

그다음



바지락 칼국수, 해물파전



입니다.

그리고 이 곳 대부도 “


최고 맛집


” 맞습니다.




배터지는집


”은 제가 가장 늦게 가본 칼국수,

해물파전 집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늦게 찾은

것을 후회하며… 정말 맛집으로 인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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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배터지는집 메뉴판



대부도 배터지는집

  • 주소: 경기 안산시 단원구 구봉길 6
  • 전화: 032-884-4787
  • 영업시간: 09:30-21:00 (20:00라스트오다)
  • 주차: 가게 앞 20여대 주차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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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배터지는집 계산서

배터지는 집 계산서네요. 다른 집들보다



가격이 혜자


스러운 것 같아요.

관광지에 대부도의 악덕한 가격들에 비하면

양심적이고


퀄리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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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배터지는집 기본 상차림

저희는


굴밥: 13,000원


(나름 프리미엄)

메뉴를 시켜서 반찬도 정식반찬으로

한상차림 푸짐하게 제공되더라고요.

일반 칼국수만 시킨 테이블은 정식 반찬

나오지 않고 깍두기와 배추김치만 나오니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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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배터지는집 돌게장

대부도


배터지는집 간장게장


입니다.

게라고 하기엔 작구요.

돌게

가 맞는 것 같아요.

장맛이 깊고 일품입니다.

작은 고추가 맵다고


속은 아주 꽉 찼습니다.



실한 돌게장이라서 비주얼에 실망하지 마시고

꼭 드셔보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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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배터지는집 가지무침

대부도 배터지는집 반찬 중 가장 맛있었던

그리고 맛이 깊이 베여있었던 “


가지무침




입니다. 가지 본연의 맛은 조금 없었지만 달짝하게 베인 소스의 맛이 깊고 몸에 전혀

무해한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저기 반찬들로만 한 그릇 뚝딱할 정도로



반찬들 하나 하나에 맛이 깊이 베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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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배터지는집 해물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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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배터지는집 해물파전



해물파전


입니다. 너무 너무 너무 맛있어서

비슷한 각도이지만 두 장의 사진을 올렸어요!

꼭,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다른 곳과 계속 비교하면 안되지만

정말 비교도 안되게 말도안되는 양의 해산물

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오징어


.


그래서 아마 가게 이름이 “


배터지는집


”인 것

같아요. 사장님이 재료를 안아끼십니다.

재료를 안아끼고


푸짐하게 제공


하셔서

많이 파시는 박리다매 전략인 것 같아요.

관광객이 많이 없는 대부도의 평일 점심에도



웨이팅이


있을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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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배터지는집 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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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지는집 영양굴밥



굴 양이… 압도적


입니다.

냉동도 아니고 그냥 싱싱한 “


생굴


”을 아주

듬~~뿍 넣어주십니다. 13,000원 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간장게장: 돌게장 포함) 엄청난 양과 맛을

자랑합니다. 생굴을 넣어주셔서 그런지 바로 뚜껑을 열지말고



3-5분 정도 뜸을 들인 다음


먹으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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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배터지는집 영양굴밥

오우.. 지금 포스팅 중에도 그 맛이 떠올라

군침이 도는 그런 비주얼이네요.. 전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해서 간장도

최소량만 넣고 먹어 봤습니다. 굴에 베인

바닷물의 짠맛과 굴 자체의 깊은 맛이

어우러져서 따로 간이 필요없을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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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칼국수, 옛날보리밥, 영양밥, 굴밥, 산낙지




대부도에서 구할 수 있는 싱싱한 해산물과

재료들을 아낌없이 듬뿍 투하한 다양한

전통식사 거리를 즐길 수 있는 대부도의

정말 찐 맛집 ”


배터지는집


“이였습니다.

대부도의 많은 추억들이 있었지만

그 마지막 식사를 이 찐맛집에서 할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하고 또 그만큼 늦게 알았다는 것에

안타깝습니다.



역시 이로써 또 증명 되네요.

많이 경험하고 많이 움직여서 내가 직접

노력해야 정말 ”


진짜


“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좋은 물건은 쉽게 얻어지지 않는 법


입니다.

어떠한 것을 정말 진심으로 얻고자 한다면

단 시간, 단 기간에 취하려 하지말고

어느 정도의 공들이는 시간을 딱 정해서

충분히 노력하고 심사숙고 한 다음

좋은 결과물을 원하고 바라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도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충만하고 힘찬 하루 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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