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7월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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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정문을 광화문이라 이름 붙인 이유! 조선궁궐 이야기

◆ 경복궁 정문을 광화문이라 이름 붙인 이유! 조선궁궐 이야기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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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의 정문, 왜 이름을 ‘광화문’으로

지었을까요?

오늘은 역사의 중심지인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의 의미와 그 배경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광화문은 조선 태조 4년 1395년에

세워진 경복궁의 주요 입구인 정문으로,

그 이름이 ‘광화문’이라는 사실이

흥미로운 점 중 하나입니다.

광화문은 건립 당시에는 정문(正門),

혹은 오문(午門)으로 불리다가

세종 7년 1425년에 이르러

집현전 학자들에 의해

‘광화문’이라 명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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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의 ‘광화(光化)’는

‘빛이 널리 비춘다.’라는 뜻으로

‘세상을 밝히고 나라를 화평하게

하는 문’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이름은 조선 시대의 철학을

대표하는 말로,

모든 국민이 평화롭고

안정된 세상에서 살 수 있길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광화문’이라는 이름은

경복궁이 단순히 왕들의 거처가

아니라,

한 나라의 이상과 희망을 담은

중요한 의미가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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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광화문을 바라보며 느끼는

존경과 감동, 그리고 애착의

근원이기도 합니다.

한편 이제는 한자로 된 광화문 현판을

한글로 바꿔야한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광화문은 서울의 대표 명소이자

대한민국의 상징인 곳이며.

특히 광화문은 한글과

매우 깊은 관계가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자료이미지출처 : 경복궁 홈페이지, 대한민국구석구석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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