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현실 남매 연기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송지호가 가수 겸 배우 김소리와 오는 2026년 10월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오랜 기간 서로를 향한 신뢰를 쌓아온 두 사람은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직접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두 예비 부부의 프로필과 활동 이력을 살펴봅니다.
송지호 김소리 결혼 프로필 나이 작품 10월 총정리
1. 두 사람의 결혼 발표와 교제 배경
배우 송지호와 가수 겸 배우 김소리가 오랜 열애 끝에 2026년 10월 결혼식을 올립니다. 송지호의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탄탄한 믿음을 바탕으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발표했습니다. 김소리 역시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 가정을 꾸리게 되었다는 소감을 직접 전했습니다. 힘든 순간과 기쁜 일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돌보겠다는 다짐과 함께 다정한 웨딩사진도 공개되었습니다.
2. 배우 송지호 프로필과 작품 활동
송지호는 1992년생 만 34세로 부산 출신이며 베이징외국어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했습니다. 2013년 영화 친구2로 데뷔한 이후 비밀의 숲, 병원선, 청춘시대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다졌습니다. 2023년 닥터 차정숙에서 서정민 역을 맡았고,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의 오빠 임금 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2026년에는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홍대일 역을 맡아 꾸준한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3. 가수 겸 배우 김소리 프로필과 이력
김소리는 1990년생 만 36세로 송지호보다 두 살 연상인 예비 신부입니다. 2016년 여성 듀오 코코소리로 가요계에 첫발을 디뎠으며 프로젝트 그룹 리얼걸프로젝트 멤버로도 활약했습니다. 일본 학창 시절 경험을 살려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갖추었으며 믹스나인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습니다. 가수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