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에 대한 예측이 점점 옅어지면서, 그 영향으로 미증시는 전체적으로 퍼렁불 ㄷㄷ
이럴때 또 줍줍해야하는데, 돈이 없다는 게 아주 큰 함정..ㅠㅋㅋㅋㅋ
그래도 달러자산이 투자 포트에 무조건 포함되어야 한다고 느끼는 부분이 미증시는 하락세를 보여도 환율이 또 커버해준다는 점인 것 같다. 원화가치는 계속 확보되기 어려울 수 있기에 달러자산을 틈틈히 늘려가는게 좋을 것 같음.

S&P500 지수와 나스닥 100 지수가 간만에 큰폭으로 좀 하락세를 보이길래 내가 모으고 있는 SPLG(S&P500추종)와 젭큐(나스닥 100 추종) 를 조금씩 줍줍해보았다!


<추가매수내역>
– 젭큐(JEPQ) 3주
– SPLG 2주
현재 내 포트에서 유일한 월배당 종목이라 배당흐름을 만드는데 아주 소중한 종목인 젭큐! 시드가 되는대로 틈틈히 수량 늘려가며 배당흐름을 늘리는데에 집중해볼 생각이다.
간만에 좀 떨어지길래 3주 줍줍해서 173주째가 되었음. 젭큐의 연 배당수익률은 약 9% 수준!

그냥 돈 생기면 무조건 무지성 매수중인 SPLG도 간만에 좀 하락하길래 이건 놓칠 수 없지 싶어서 2주라도 줍줍해봄. 이제 162주째가 되었고, 내 포트에서 현재 최고의 수익률을 보여주는 무서운 녀석 ㄷㄷ 갈수록 지수추종의 비중을 높여야겠다는 생각이 커지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그게 무조건 맞을 듯 하다.

다시금 미증시가 하락세를 보여서 이때가 기회이긴 한데, 기회를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버텨낼 수 있는 힘이 있는지를 잘 체크하면서 투자하는게 좋을 것 같다. 지금 시드 쥐어짜서 더 매수해둘수도 있긴 하지만, 곧 해외주식 양도세도 납부해야하고 이런저런 지출이 예상이 되는지라 버틸 수 있는 여건 하에서 투자를 이어가야 장기 투자라는 것도 가능한 것이 아닐까 싶다.
꾸자사모는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