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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축제] 모래로 재탄생한 음악가들《2019 해운대모래축제》

《2019 해운대모래축제》가 5월 24~27일 나흘 동안 ‘뮤직, 모래와 만나다’를 주제로 해운대해수욕장과 해운대광장 일원에서 펼쳐졌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해운대모래축제는 국내 유일의 모래를 소재로 한 친환경 축제로, 지난 2월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로부터 5년 연속 대한민국축제 콘텐츠 대상을 받았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벨기에, 캐나다,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8개국 14명의 세계적인 작가가 ‘음악’을 주제로 20개 작품을 만들었다. 그 중 8개 작품은 양면을 입체적으로 만들었다. 작품마다 관련 음악이 흘러나와 시각과 청각을 자극한다.

세계적인 작가들의 모래작품들외에도 ‘아마추어 모래조각경연대회’, ‘모래아카데미’, ‘도전! 나도 모래조각가’, ‘모래 속 보물찾기’, ‘모래놀이터’, ‘샌드보드’ 등 다양한 행사도 같이 열려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한편 모래축제의 밤은 낮보다 화려하다. 백사장 메인무대에서는 히든싱어 콘서트, EDM클럽파티, 버스킹쇼 등이 펼쳐지고 다채로운 조명이 비춰진 모래조각, 모래언덕이 스크린이 되는 영화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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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해운대 모래축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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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수욕장 입구 구남로의 황옥공주 인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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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해운대 모패축제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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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해운대 모래축제에서 모래로 재탄생한 음악가들. 비틀즈, 바흐/베토벤/모차르트, 비욘세와 마돈나, 김광석, 싸이, 조용필, 엘비스 프레슬리, 퀸, 마이클잭슨 등 유명 음악가들을 음악과 함께 모래조각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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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과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홍보 모래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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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모래조각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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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한 모래놀이터와 샌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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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축제가 열리고 있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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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언덕을 스크린 삼아 상영되고 있는 샌드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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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축제의 밤. 다채로운 조명이 모래조각들을 비추고 있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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