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5월 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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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맛집] 불당동 낙지한마리수제비

안녕하세요. 맛집 탐방하는 브릭입니다.

오늘은


아직 봄


의 기운이 덜한..

아직은


쌀쌀함과 냉기


가 서려있는 겨울

날씨로 감기에 걸린 1인이 있어


따뜻한


메뉴를 찾아 헤메이다 발견한




낙지한마리수제비


”입니다.

쌀쌀한 날 뜨끈한 국물이 땡기는데

저녁이 아니라 어묵집을 가기는 그렇고


점심에

뜨뜻하고 든든하게 한끼 해결할 수

있는 메뉴가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둘이서 내린 결론은 “


수제비


”였습니다. 수제비는 참 평소에 만들어 먹거나 잘

먹어지는 음식이 아니라서 추운날씨면

쫀득한 식감의 수제비를 맛보고 싶어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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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동 낙지한마리 수제비



불당동 낙지한마리 수제비


  • 주소

    : 충남 천안시 서북구 봉서산로 69-7

  • 전화

    : 041-556-5559

  •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 주차

    : 전용주차 5-6대, 공원근처 이중주차


천안아산역에서 만나서 열심히 서치해본

결과


낙지한마리가


듬뿍 들어가서 건강과

국물의 깊은맛을 느낄 수 있다는 리뷰가

많고 평점이 좋았던 낙지함마리로 고고!! 다행히 보시는 바와 같이


전용 주차장






6군데


댈 곳이 있고 주변이 공원이라 이중주차

하기에 부담이 없는 그런 곳이였어요.

천안의 중심상권이 불당에서 “신불당”으로

많이 옮겨가면서

불당동



학군과 학원가


그리고 주거지 및

소중규모 먹거리 상권



좀 활발한 분위기였어요. 맞은 편에 보시면 들깨 칼국수, 팥칼국수 등

수제비, 칼국수 전문점 등이



함께 거리를













이루고 있어서 서로 경쟁하면서 도태되지













않았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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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동 낙지한마리 수제비 메뉴판



불당동 낙지한마리


수제비 메뉴판 입니다.

낙지한마리라는 컨셉트는 참 좋은 것 같아요.



낙지요리


도 다양하게 하여서 낙지전골,

낙지찜, 아구찜 등 찜요리까지 다양한 종류가 구색을 갖추고 있어서 몇 번 가도 한 메뉴에

질리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가족단위 손님들을 위해서 돈가스 요리도

준비가 되네요 ~ 확실히 가족단위, 커플,

주변 시청근처의 회사원들이 주 고객층인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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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동 낙지한마리 수제비 야채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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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동 낙지한마리 수제비 야채비빔밥

불당동 낙지한마리 수제비의 대표

에피타이저


야채비빔밥(보리밥)


이네요.

배고파서인지? 아니면 정말 맛있어서인지

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너무 맛있었어요.

보리밥이 야들야들하니 식감이 좋았구요

채소들이 들어가 에피타이저의 역할과

본음식의 소화를 도와주는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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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동 낙지한마리 수제비 칼제비


불당동 낙지한마히 수제비

의 메인메뉴예요.

저희는 칼국수도 먹고싶고 수제비도 먹고 싶어






칼제비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1인: 1만원


이구요, 국물이 정말 깊고 약간





칼칼한 맛”



도 있어서 얼큰하니 최고였어요.

다만 최근에 배추 대란이 있어서 그런지

이 업소는


배추김치는 제공되지 않았어요.



열무김치만 제공되어서 좀 섭섭했지만

은근히 열무김치가 칼칼한 칼제비 국물과

너무 잘 어울려서 배추김치는 생각이 안날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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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동 낙지한마리 수제비 칼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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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동 낙지한마리 수제비 칼제비



낙지한마리


가 얹혀져 있는 칼제비의

모습인데요. 칼국수 반 수제비 반 딱

적절하게 분배되어 나와서 어느 것 하나

모자람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_^

낙지도 적당한 질김으로 삶아져 나와서

칼제비와 함께 즐기는데에 전혀 부담이

없었어요 ~ 저기 국물에 밥을 안 말아

먹은게 아직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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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동 낙지한마리 수제비

후..



완뚝빼기



하였습니다. 아무리..

아침겸점심이라고 하지만..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 잘 먹었네요.. 남김없이 깨끗히라는

말이 이런 말이겠죠?

정말 잘 먹고 다니는 한쌍이네요.

그말인 즉슨 음식도 그만큼 깊이가 있고

맛이있었다는 뜻이겠죠?



오늘은


날씨가 쌀쌀


하고 아직 덜풀린

겨울이여서 오랜만에 따뜻한 국물로



몸과 마음을 녹여보았습니다


.

오늘 방문한 불당동 낙지한마리 수제비는





“깊은 국물맛”, “쫄깃한 수제비”, “쫄깃식감”






















좋아하시는 분에게 강력히.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정말 만원 한 장에 배도 부르고 마음도 부른

한끼였습니다. 음식 한 점에 감사하고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제 블로그를 방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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