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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세 최대 &#8211; 투데이즈.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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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소득 42세 최고, 61세 부터 적자</title>
		<link>https://2days.kr/30/11/08/3557/aboda/</link>
		
		<dc:creator><![CDATA[urjent]]></dc:creator>
		<pubDate>Tue, 29 Nov 2022 23:02:58 +0000</pubDate>
				<category><![CDATA[Aboda]]></category>
		<category><![CDATA[16세 적자]]></category>
		<category><![CDATA[42세 최대]]></category>
		<category><![CDATA[61세 적자]]></category>
		<category><![CDATA[경제상식]]></category>
		<category><![CDATA[노동소득]]></category>
		<category><![CDATA[생애주기]]></category>
		<category><![CDATA[적자 흑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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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s://aboda.kr/22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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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MALL</p>
<p>우리 국민의 노동소득 이 42세에 3천725만원으로 정점을 찍는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p>
<p>이후 61세부터는 적자 인생으로 전환된다고 하는데요</p>
<p>통계청은 이런 내용 등을 담은 &#8216;2020년 국민이전계정&#8217;을 어제 11월 29일에 발표했습니다.</p>
<p>노동소득 을 알기 위해 통계청에 발표하는 국민이전계정을 살펴봅시다.</p>
<p>1. 국민이전계정 이란?</p>
<p>국민이전계정은 소비와 노동소득의 관계를 연령 변화에 초점을 두고 연령집단(세대) 간 경제적 자원의 흐름을 파악하는 통계입니다.</p>
<p>노동소득 2020 국민이전계정 &#8211; 통계청 발표</p>
<p>쉽게 말해, 연령대별로 소득을 통계를 내고 발표하는 것 입니다.</p>
<p>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정부·가계의 재정 부담 등 미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대비하고자 작성됩니다.</p>
<p>아래는 통계청에서 볼 수 있는 국민이전계정링크 입니다.</p>
<p>https://www.kostat.go.kr/portal/korea/kor_nw/1/13/1/index.board?bmode=read&#038;bSeq=&#038;aSeq=421997&#038;pageNo=1&#038;rowNum=10&#038;navCount=10&#038;currPg=&#038;searchInfo=&#038;sTarget=title&#038;sTxt=</p>
<p>전체 | 통계청</p>
<p>www.kostat.go.kr</p>
<p>2. 노동소득 생애주기별 달라져</p>
<p>2020년 기준 총소비는 1천81조8천억원, 노동소득은 984조3천억원이었습니다. 생애주기에서 총 97조5천억원의 적자가 발생했다는 의미가 되겠네요.</p>
<p>연령별 소득, 소비 &#8211; 통계청에서 제공</p>
<p>국민이전계정은 노동소득 등을 볼 수 있으며 공개자료다.</p>
<p>노동연령층(15~64세)은 167조2천억원 흑자였지만 유년층(0~14세)과 노년층(65세 이상)은 각각 141조8천억원, 122조9천억원 적자로 나타났습니다.</p>
<p>1인당 생애주기적자는 16세 때 3천370만원으로 최대 적자를 기록했으며 27세부터 노동소득이 소비보다 많은 흑자 구간으로 진입했고 43세에 1천726만원으로 흑자 규모가 가장 컸습니다.</p>
<p>나이로 보면, 중학교 나이대가 가장 많은 비용이 지출이 되는 것이고 대학교 졸업 후 사회 초년생때 흑자 구간으로 진입하는 것으로 보이네요</p>
<p>3. 인생 적자 61세 부터 시작해</p>
<p>61세부터는 다시 적자로 전환됩니다. 인생에서 흑자를 내는 기간은 33년에 불과한 셈이네요.</p>
<p>100세 시대라고 하는데 인생의 33%는 흑자요 67%는 적자 인생이 되는군요.</p>
<p>인생의 흑자 구간은 33%</p>
<p>연도별로 보면 흑자 진입 연령은 27~28세로 일정한 편이나 적자 재진입 연령은 점차 뒤로 밀리는 추세입니다. 2010년 56세에서 2020년 61세로 5세나 밀렸습니다.</p>
<p>이는 퇴직 연령대가 늦어지고 퇴직 후에도 일하는 노년층들이 증가하는 시대 흐름을 여실히 보여주는 지표가 되겠습니다.</p>
<p>즉 평균수명의 연장, 전반적인 인구 고령화 등으로 더 늦게까지 일한다는 의미로 해석되겠네요.</p>
<p>4. 소비 얼마나 되나?</p>
<p>총소비는 1천81조8천억원인데, 노동연령층(780조8천억원)의 소비가 가장 많고 유년층(141조8천억원)과 노년층(159조2천억원) 순입니다.</p>
<p>노동 소득 연령대에서 돈을 버는 만큼, 지출도 크며 다음은 학원비 등 지출이 발생하는 유년층, 그리고 다소 노년층이 되는 구간에는 소득이 줄어드는 만큼 소비도 적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p>
<p>공공소비는 350조1천억원, 전체 공공소비에서 노년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19.9%로 2010년 13.7%와 비교해보면 빠른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p>
<p>민간소비는 731조7천억원, 유년층에서 63조7천억원, 노동연령층에서 578조6천억원, 노년층에서 89조4천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p>
<p>1인당 소비가 가장 많은 시기는 16세로 3천370만원에 달하는대, 유년층은 교육 소비 영향이, 노년층은 보건 소비의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p>
<p>역시 노년층은 병원 진료비에 지출이 커지니, 젊을 때 건강관리에 유념해야 겠네요.</p>
<p>5. 소득 얼마나 되나?</p>
<p>노동소득</p>
<p>노동소득은 총 984조3천억원인데 이중 임금소득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p>
<p>1인당 노동소득은 42세에 3천725만원으로 가장 크게 나타났습니다.</p>
<p>임금소득</p>
<p>임금소득은 40대, 1인당 자영자노동소득은 50대에서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p>
<p>6. 생애 적자 해소</p>
<p>생애주기별로 발생한 적자는 이전이라는 형태로 상당 부분 해소됩니다.</p>
<p>우선 노동연령층에서 순유출된 250조5천억원은 유년층과 노년층으로 각각 141조8천억원, 105조6천억원씩 이전됩니다.</p>
<p>정부는 노동연령층에서 순유출(160조6천억원)된 세금과 사회부담금으로 유년층(77조9천억원)과 노년층(82조7천억원)에 교육·보건서비스, 아동수당, <a href="https://2days.kr/03/01/14/70998/aboda/">기초연금</a>, <a href="https://2days.kr/18/02/21/71931/korea-now/sports/">연금</a> 등을 제공했습니다.</p>
<p>쉽게 말하면 노동연령에서 유년층과 노년층에 들어가는 사회적 부담액을 충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p>
<p>노동연령층에서 유출된 89조9천억원이 가족부양 차원에서 유년층과 노년층에 각각 63조9천억원, 22조9천억원 순유입됐습니다.</p>
<p>7. 노동소득 의미</p>
<p>오늘 살펴본 노동소득은 사람이 탄생 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소득과 소비 자료를 모아 통계한 것입니다.</p>
<p>이런 노동소득은 각 연령층에서 필요한 자금 흐름이 저절하게 시스템적으로 움직이는지를 실펴본다는 의미에서 중요한 정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p>
<p>오늘 포스팅은 어떠셨나요? 그리고 여러분의 통장은 잘 지내고 있으신가요? 통장이 아니라 텅장이라고 하듯이 소비는 늘어나고 소득은 따라가주지 못하는게</p>
<p>대부분의 월급쟁이들의 생각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p>
<p>감사합니다.</p>
<p>728&#215;9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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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ISThttps://aboda.kr/2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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