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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보 &#8211; 투데이즈.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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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개매수’는 무엇이고 왜 할까?</title>
		<link>https://2days.kr/17/02/07/5642/korea-now/stock/</link>
		
		<dc:creator><![CDATA[urjent]]></dc:creator>
		<pubDate>Thu, 16 Feb 2023 22:41:47 +0000</pubDate>
				<category><![CDATA[Stock]]></category>
		<category><![CDATA[경영권]]></category>
		<category><![CDATA[공개매수]]></category>
		<category><![CDATA[방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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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영권 탈취와 확보를 위해 쓰이는 방법 중에, 공개매수라는 것이 있습니다. 오늘은 공개매수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기업의 경영권 확보 방법은 다양한 것이 있지만, ‘공개매수’를 통해서도 기업 경영권을 획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p>



<p>‘공개매수’가 무엇이며,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p>



<p>오늘도 즐겁게! 아보다 &#8211; 아는 만큼, 보인다 와 함께 출발!</p>



<p>공개매수는 무엇인가?</p>



<p>특정 기업의 경영권 획득을 목적으로 주식의 매입 기간·가격·수량 등을 미리 광고 등을 통해 제시하고 증권시장 밖에서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매수하는 것으로 다른 기업을 매수하는 경우 효과적인 방법으로 이용됩니다.</p>



<p>쉽게 말해 공개매수는 주권상장법인을 통해서 의결권에 있는 주식과 같이 불특정적인 다수를 통해서 매도를 청약을 시도하거나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서 하는 행동들을 말합니다.</p>



<p>또한 주식을 취득하고 나서의 특별관계자가 보유가 되고 있는 주식을 합산한 것을 말합니다.</p>



<p>공개매수 언제 쓰일까 ?</p>



<ul class="wp-block-list">
<li>경영권 탈취</li>
</ul>



<p>상대 기업의 의사와 관계없이 대주주 이상의 지분을 확보해서 강제적으로 경영권을 탈취하는 ‘적대적 인수합병’에 가장 빈번히 사용되는 주식 매수 방법입니다.</p>



<p>인수자 측에서는 대량의 주식을 일시에 매수해서 기존 대주주와 지분경쟁에서 우위를 점해야 하기에 공개매수가 일시에 대량으로 주식을 사들이는데 가장 효율적인 것입니다.</p>



<ul class="wp-block-list">
<li>경영권 방어</li>
</ul>



<p>반대로 경영권 방어를 위해서 대주주가 지분율을 높이는 데에도 이용됩니다. 적대적 인수합병을 방어하거나 경영권 강화를 위해서 공개매수를 통해 주식 보유량을 끌어올리는 것이지요.</p>



<p>공개매수 시에 매입 가격은 대체로 해당 주식의 현재 가격에 일정한 프리미엄을 붙여서 결정됩니다. 공개매수 가격이 현재 시장 가보다 높아야 해당 주식을 가진 주주들이 주식을 팔고 싶어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p>



<p>공개매수 어떻게 알지?</p>



<p>공개매수는 기존 대주주의 입장에서 보면 사활이 걸려있는 문제고,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 입장에서도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법에서는 ‘공개매수 신고서 제도’를 통해 투자자 보호하고 있습니다.</p>



<p>공개매수, 먹튀하는 방법으로도 쓰인다고?</p>



<ul class="wp-block-list">
<li>중국 기업 GRT</li>
</ul>



<p>국내 증시에 상장한 중국 기업 GRT가 공모가의 4분의 1로 상장폐지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당시 공모가는 5000원으로 844억 원을 조달했는데, 공개매수가가 공모가의 4분의 1인 주당 1237원입니다. GRT가 공개매수에 성공하면 한국 증시에서 약 600억 원을 남기게 됩니다.</p>



<p>하지만 GRT는 공개매수에 실패했습니다. 자진 상폐를 하기 위해서는 95%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데 72%의 지분을 확보하여 자진 상폐에 실패했습니다</p>



<ul class="wp-block-list">
<li>일본 게임회사 SNK</li>
</ul>



<p>작년 SNK는 최대주주 EGDC가 1주당 3만 7197원에 주식 공개 매수하기로 발표했습니다. <a href="https://2days.kr/06/02/13/71691/aboda/">코스닥</a> 시장에 입성한 당시 공모가는 4만 400원이었습니다.</p>



<p>공개매수가를 당시 시세보다 2배 높은 가격으로 제시하자 주가는 공개매수가를 넘지 않는 선에서 상승했습니다. 지난 18일 최대주주가 공모가에 근접한 가격으로 지분을 전량 매수하여 자진 상장폐지를 결정했습니다.</p>



<p>공개매수 과정은?</p>



<p>공개매수를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대상 주식의 매입 기간, 매입 가격, 매입수량 등에 대한 정보를 미리 감독기관에 신고해야 하고, 신고한 내용을 알린 후에야 주식 매입이 가능하게 됩니다.</p>



<p>경영권을 장악이 실패 하거나, 자금이 여유 있어서 꼭 공개매수를 하는 건 아니니, 사전에 충분한 시나리오와 공시 보는 연습을 하셔서 손해를 피하셔야겠습니다</p>



<p>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p>
<!-- AI CONTENT END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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