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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공 센서 &#8211; 투데이즈.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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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컵 반자동 AI 시스템, “거 참 인간적이지 못하지만” , 신기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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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Nov 2022 23:37: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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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MALL</p>
<p>딥러닝과 다양한 데이터로 한 카타르 월드컵에서 오프사이드를 판단하는 반자동 AI (이미지=피파)</p>
<p>카타르 월드컵을 시청하고 있으면, 매 경기에 반드시 보이는 반자동 AI , 오프사이드 판독 결과일 것입니다.</p>
<p>첨단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선수들의 움직임 뿐만 아니라 공에 탑재되어 있는 센서도 이젠 소위 “비인간적이다”라고 할 만큼 정교해지고 있습니다.</p>
<p>SAOT,  오프사이드 첨단 기술의 집합체</p>
<p>Semi Automated Offside Technology</p>
<p>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선 반자동 오프사이드 기술(SAOT)을 도입하면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데,</p>
<p>2018년 러시아 월드컵 때 처음 선보인 비디오 판독(VAR)을 업그레이드한 SAOT는 위치추적을 비롯해 인공지능, 빅데이터 같은 첨단 기술을 총망라하면서 새로운 경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p>
<p>러시아 월드컵에 도입된 VAR 시스템</p>
<p>1. 공인구 알리라 센서 두 종 탑재</p>
<p>선수들의 움직임과 공의 위치를 모두 파악 (사진=FIFA)</p>
<p>SAOT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 지에 대해선 개막 전부터 많이 보도됐기 때문에 굳이 되풀이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p>
<p>보다 정교해진 오프사이드 시스템</p>
<p>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월드컵 공인구 ’알릴라’입니다. 경기장에 설치된 12개 카메라가 실시간으로 위치 추적할 수 있도록 알리라에도 센서가 탑재돼 있죠</p>
<p><a href="https://2days.kr/11/01/12/71115/aboda/">미국</a> 데이터 저널리즘 전문매체 파이브서티에잇에 따르면 알릴라에는 광대역 센서(UWB)와 관성측정센서(IMU)가 탑재돼 있습니다. 두 센서 무게는 14g 정도입니다.</p>
<p>공에 탑재된 IMU라는 모션센서(Inertial Measurement Unit)는 관성을 측정하는 센서로 공의 움직임에 대한 데이터를 초당 500회 수준으로 VAR실에 전송한다고 합니다.</p>
<p>IMU 센서로 공의 위치를 파악 (사진=FIFA)</p>
<p>이 중 광대역 센서는 공의 위치를 실시간 추적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관성측정센서는 물체의 미세한 움직임을 감지해 줍니다. 특히 관성측정센서는 3차원 공간에 공과 사람의 위치를 구분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정교한 판정을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p>
<p>두 센서는 모두 키넥슨이 개발했습니다.</p>
<p>[관련링크 : 키넥슨 홈페이지]</p>
<p>https://kinexon.com</p>
<p>KINEXON | Precise Real-time locating &#038; innovative analyses</p>
<p>The KINEXON technology helps to optimize operational performance, increase process automation &#038; create new data-based products.</p>
<p>kinexon.com</p>
<p>공인구에 탑재된 센서는 경기장에는 설치된 호크아이 광학 카메라가 실시간 추적합니다. 호크아이는 테니스, 크리켓, 미식축구 같은 <a href="https://2days.kr/28/03/12/72912/aboda/">스포츠</a> 경기에서 공의 위치와 궤적을 추적 분석하는 컴퓨터 시스템이죠</p>
<p>그런데 월드컵은 세계인의 시선이 집중된 지구촌 최대 축구 대잔치입니다. 대회를 주관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입장에선 검증되지 않은 새로운 기술을 선뜻 적용하기 힘들었겠죠</p>
<p>월드컵 전 블라인드 테스트 실시</p>
<p>그렇다면 FIFA는 어떻게 SAOT의 정확성에 대해 확신할 수 있었을까요?</p>
<p>새로운 기술을 실제 경기에 적용하기 위해선 FIFA 퀄리티 프로그램을 통과해야만 합니다.</p>
<p>파이브서티에잇에 따르면 FIFA는 SAOT의 각 요소를 체크하기 위해 수 년 동안 통제된 상황과 실제 상황에서 실험을 했습니다.</p>
<p>실험을 위해선 바이콘 사의 고선명 모션캡처 카메라 36대를 동원했습니다. 실험 환경에선 공 뿐 아니라 선수들에게도 카메라가 잘 탐지할 수 있도록 표시를 한 뒤 경기하도록 했습니다.</p>
<p>호크아이로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 (사진=FIFA)</p>
<p>선수와 공이 움직일 때마다 바이콘 카메라와 키넥슨/호크아이 시스템이 동시에 추적했습니다.</p>
<p>이렇게 수집한 데이터는 정교한 분석 작업을 거쳤죠.</p>
<p>파이브서티에잇에 따르면 연구팀들은 바이콘 카메라와 키넥슨/호크아이 시스템이 산출한 데이터를 비교 분석하면서 키넥슨/호크아이 조합의 정확성이 어느 정도인지 측정했습니다.</p>
<p>중요한 건 정확도만이 아니었습니다. 선수들이 축구공 안에 센서가 탑재돼 있다는 사실을 감지할 수 없도록 해야만 했죠. 미세한 차이에도 선수들의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p>
<p>이 작업은 공인구 공급업체인 아디다스가 맡았습니다</p>
<p>공인구 제공 업체 아이다스, 센서 탑재 (사진:FIFA)</p>
<p>파이브서티에잇에 따르면 아디다스는 이 문제를 검증하기 위해 두 가지 실험을 실시했다고 합니다.</p>
<p>그 중 하나는 스페인, 독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클럽팀의 협조를 받아 실시한 블라인드 테스트였죠. 이 실험에선 일반 축구공과 센서를 탑재한 축구공으로 경기를 하도록 한 뒤 차이를 알아내는 지 여부를 살폈습니다.</p>
<p>이와 함께 아디다스는 로봇 슈팅 기계를 활용한 실험도 병행했습니다. 로봇 슈팅 기계들에게 다양한 속도와 스핀, 방향으로 축구공을 차도록 프로그램한 것이죠</p>
<p>그런 다음 고선명 카메라로 공의 비행 궤적을 추적했다습니다 이런 실험을 통해 센서를 탑재한 축구공이 비정상적인 비행 경로를 만들지 않는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죠.</p>
<p>이런 실험을 실제 축구 경기에서도 실시됐습니다. 2021년 카타르에서 열린 FIFA 아랍컵과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2021 FIFA 클럽 월드컵 대회가 대표적인 실험 대상이었습니다.</p>
<p>최첨단 과학 기술의 집약체를 보여준 월드컵 (사진:FIFA)</p>
<p>이 대회들에선 카타르 월드컵에서 사용된 것과 똑 같은 시스템을 적용해서 경기를 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월드컵 경기에 실제로 적용해도 큰 무리 없겠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하네요.</p>
<p>재밌는 월드컵은 가끔 오심도 있어야 하는데..</p>
<p>명백한 판정도 때론 아쉬울때도 있네요!</p>
<p>감사합니다.</p>
<p>728&#215;9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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