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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칙 &#8211; 투데이즈.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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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칙 &#8211; 투데이즈.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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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효용체감의 법칙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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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urjent]]></dc:creator>
		<pubDate>Tue, 07 Mar 2023 10:36:46 +0000</pubDate>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category><![CDATA[고센]]></category>
		<category><![CDATA[법칙]]></category>
		<category><![CDATA[체감]]></category>
		<category><![CDATA[하인리히]]></category>
		<category><![CDATA[한계효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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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분은 한계효용체감의 법칙 이론을 아시나요? 생활 속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예를 통해 재미있게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여러분은 한계효용의 법칙에 대해서 아시나요?<br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은 우리 삶에서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br /><br />갖고 싶은 제품을 사는 것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사고싶은걸 사고 먹고싶은걸 먹는다는건 분명 행복한 일이니까요. 그러나 같은 상품을 지속적으로 소비한다면 그 즐거움의 폭은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nbsp;<br /><br />매일매일 치킨을 시켜먹으면 금방 질리는 것처럼 말이죠. 오늘은 이와 같은 현상을 뜻하는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ecoding="async" src="https://blog.kakaocdn.net/dn/z2bHu/btr2CukLmNA/CJwRbYLbAkEaiIYH4IyX9K/img.png" alt="img" title="한계효용체감의 법칙 요약 1"><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한계효용체감의 법칙에 대해 아시나요?</figcaption></figure><div class='code-block code-block-2' style='margin: 8px auto; text-align: center; display: block; clear: b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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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wp-block-heading"><strong>소비와 효용</strong></h3>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p>여러분은 효용이라는 뜻을 아시나요? 일반적으로 효용이란 &#8216;보람있게 쓰임. 또는 그런 보람이나 쓸모&#8217;라는 뜻으로 쓰입니다.&nbsp;<br /><br />그러나 경제학에서는 효용이라는 용어를 조금 다르게 사용하는데요, 경제학에서 쓰이는 효용의 뜻은 아래와 같습니다.</p>



<blockquote class="wp-block-quote is-layout-flow wp-block-quote-is-layout-flow">
<p>· 효용(Utility)&nbsp;<br />소비자가 어떠한 상품을 소비함으로써 얻는 만족도의 크기</p>
</blockquote>



<p><br />효용은 어떤 상황에서 상품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인 만족도를 나타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특정 상품이 주는 만족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nbsp;<br /><br />누구에게는 치킨 한마리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이지만, 다른 누구에게는 그렇지 않은 것 처럼 말이죠. 즉, 효용은 그 값을 측정할 수 있는 객관적인 척도가 없기 때문에 효용의 크기 또한 수치화할 수 없습니다.&nbsp;<br /><br />똑같은 상품이라도 사람마다 느끼는 효용의 크기가 다를테니 개인간의 효용을 정확히 비교할 수도 없죠.<br /><br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용은 한 개인이 특정 상품을 지속적으로 소비할 때나, 여러 상품을 골고루 소비할 때 각 상품들간의 상대적인 만족도를 비교하기에는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는 개념입니다.<br /><br />효용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이번에는 총효용과 한계효용의 뜻도 알아보겠습니다.</p>



<blockquote class="wp-block-quote is-layout-flow wp-block-quote-is-layout-flow">
<p>· 총효용(Total Utility)&nbsp;<br />소비자가 일정기간동안 어떤 소비로부터 얻는 만족도(효용)의 총 합</p>
</blockquote>



<p><br />총효용은 상품을 여러번 소비했을 때의 각 효용을 모두 더한 값입니다. (총효용=∑효용)</p>



<blockquote class="wp-block-quote is-layout-flow wp-block-quote-is-layout-flow">
<p>· 한계효용(Marginal Utility : MU)&nbsp;</p>



<p>소비자가 상품 1단위를 더 소비함으로써 얻는 총효용의 증가분</p>
</blockquote>



<p>한계효용은 상품을 여러번 반복적으로 소비했을 때 가장 마지막으로 소비한 상품의 효용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치킨 3마리를 한번에 먹었을 때, 3마리째 먹는 치킨의 효용이 한계효용이 되는 것이죠.<br /><br />효용과 관련된 용어가 정리되었으니 이제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이 무엇인지 알아볼까요?<br /></p>



<h3 class="wp-block-heading"><strong>한계효용체감의 법칙</strong></h3>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blockquote class="wp-block-quote is-layout-flow wp-block-quote-is-layout-flow">
<p>한계효용체감의 법칙&nbsp;</p>



<p>주어진 소득 여건하에서 일정기간 동안에 어떤 상품의 소비가 늘면 그 상품의 한계효용이 점차 감소하게 된다는 법칙</p>
</blockquote>



<p><br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은 어떤 상품의 1단위당 얻는 효용의 증가분(한계효용)이 점점 줄어드는(체감) 현상을 설명합니다.&nbsp;<br /><br />이 법칙은 미시경제학과 심리학에서 이야기하는 개념으로, 독일의 경제학자인 헤르만 하인리히 고센(Hermann Heinrich Gossen, 1810~1858)이 정립한 이론이며 &#8216;고센의 제1법칙&#8217;이라고도 부릅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ecoding="async" src="https://blog.kakaocdn.net/dn/bLk9KI/btr2xSzt1sS/Si4dtLvwR425xmTAPix0J1/img.jpg" alt="img" title="한계효용체감의 법칙 요약 2"><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한계효용체감의 법칙</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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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wp-block-heading"><strong>총효용과 한계효용 곡선</strong></h3>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p>위의 그림은 효용과 총효용, 그리고 한계효용을 도식화한 그림입니다.&nbsp;<br /><br />x축은 한 상품에 대한 소비량을 나타내며 y축은 소비량에 따른 효용의 크기를 나타냅니다.&nbsp;<br /><br />5개의 붉은 기둥은 각각 5번의 소비에 대한 효용을 의미하며, 각 소비량에 대한 효용을 모두 더하면 총효용(그림의 푸른 곡선)이 됩니다. 한계효용은 상품의 마지막 소비량에 대한 효용인데요, 그림에서 보다시피 5개의 효용 중 크기가 가장 작습니다.&nbsp;<br /><br />그리고 소비량이 늘어날수록 한계효용의 크기는 한계효용곡선을 따라 점점 작아집니다. 이처럼 어떤 상품을 계속 소비할 경우, 상품에 대한 효용이 점점 줄어드는 것이 바로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입니다.<br /><br />우리 주위에서도 한계효용체감의 법칙과 관련된 사례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nbsp;<br /><br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음식입니다. 배가 너무 고플 때 먹는 치킨 한조각은 너무나 맛있죠? 그런데 계속 치킨을 먹다보면 처음과 같지 맛있진 않습니다. 먹을수록 점점 질리다가 배가 너무 부를때는 치킨만 봐도 헛구역질이 날 정도로 먹기가 싫어지죠. 이를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에 대입해볼까요?<br /><br />첫번째 치킨 한조각의 만족도는 매우 큽니다. 그러나 두조각, 세조각을 먹으면서 치킨 한조각의 만족도는 점점 떨어집니다.&nbsp;<br /><br />배가 터질 무렵에는 치킨 한조각에 대한 만족도가 0에 수렴합니다. 어쩌면 만족도가 음의 값을 가질 수도 있죠. 이처럼 치킨을 먹으면서 점점 만족도가 떨어지는 것은 치킨 한조각의 한계효용이 그만큼 감소하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br /><br />물론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이 모든 상황에서 항상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중독인데요, 무언가에 중독이 되면 한계효용체감의 법칙과는 반대로 한가지 재화나 서비스만을 계속해서 반복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경제학자들도 한계효용 체감의법칙이 중독현상을 설명할 수 없다는 부분은 인정하고 있습니다<br /></p>



<h3 class="wp-block-heading"><strong>&nbsp;&nbsp;한계효용균등의 법칙</strong></h3>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p>고센은 한계효용체감의 법칙 외에 한계효용균등의 법칙도 정립하였습니다. 이 법칙을 &#8216;고센의 제2법칙&#8217;이라고 부르기도 하죠.</p>



<blockquote class="wp-block-quote is-layout-flow wp-block-quote-is-layout-flow">
<p>한계효용균등의 법칙&nbsp;</p>



<p>소비자가 일정한 지출액으로 총효용을 가장 크게 하는 소비가 합리적 소비인데, 합리적 소비를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각 상품의 가격대비 한계효용이 서로 같게 되도록 지출해야 한다는 법칙.</p>
</blockquote>



<blockquote class="wp-block-quote is-layout-flow wp-block-quote-is-layout-flow">
<p>A재 한계효용÷A재 가격 = B재 한계효용÷B재 가격 = C재 한계효용÷C재 가격</p>
</blockquote>



<p><br />한계효용균등의 법칙도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고등학교 시험을 예로 들어볼까요?<br /><br />고등학생인 사람 A는 당장 다음주에 중간고사를 봐야 합니다. 국·영·수·사·과 5과목을 봐야하는데, 여태까지 노느라 한과목도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죠.&nbsp;<br /><br />부모님께는 평균 70점 이상은 맞을거라고 호언장담을 했는데&#8230; 속으로는 막막하기만 합니다. 시험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는데 공부시간을 어떻게 배분해야 효율적으로 평균점수를 높일 수 있을까요?<br /><br />여러분들은 이미 답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과목에 골고루 시간을 배분해야 한다는 것을요. 다만 과목별로 100점이 아닌 70점만 맞게끔 공부시간을 배분하는것이 중요합니다.&nbsp;<br /><br />A는 원래 수학을 잘하기 때문에, 수학과목에 시간(재화의 가격)을 할애해봐야 점수 상승폭(한계효용)이 높지 않습니다. 대신 공부시간을 조금만 투자해도 많은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암기과목에 공부시간을 할애한다면 평균점수를 올리기가 더 수월할겁니다.<br /><br />이처럼 일정하게 주어진 시간(=가진 돈의 총액) 하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점수(=총효용)을 올릴 수 있도록 각 과목(=재화)별 공부시간(=재화의 가격)을 적절히 분배하는 것이 바로 한계효용균등의 법칙입니다.<br /><br />뷔페에 가서 여러가지 음식을 적절히 담는 것도, 여러 사람이 음식점에서 다양한 음식을 시켜서 서로 나눠먹는 것도 한계효용균등의 법칙의 또다른 예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br /><br /></p>



<h3 class="wp-block-heading"><strong>마치며</strong></h3>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p>오늘은 일상속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는 경제현상인 한계효용체감의 법칙과 한계효용균등의 법칙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br><br>물론 이들 경제법칙들이 항상 성립하는 것은 아니고 예외(중독, 개인의 선호도에 따른 특이현상 등)가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br><br>그럼에도 이들 법칙은 다양한 분야에서 보편적으로 발견되는 현상이기 때문에, 많은 학자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그 법칙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래서 일부 예외적인 상황들을 설명할 수 없다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죠.<br><br>감사합니다.<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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