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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8월 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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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방법 정액법과 정률법의 차이

기업은 기본적으로

자산

을 가지고 있기에

매년 감가상각비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감가상각비가 영업이익에 비해 커버리면 적자가 나기 때문에

주식투자자라면

이 감가상각비가 영업이익에서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하죠.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기업이 감가상각을 어떠한 방법으로 처리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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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가상각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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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




덜다 감(減), 값 가(價)

를 쓰는데,

자산의 가치가 계속 유지되지 않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한다는 것을 뜻해요.



‘상각’




갚다 상(償), 물리치다 각(却)

을 써서

감소한 가치를 회계에 반영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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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가상각방법






기업은 자산

(기계장치, 건물, 차량 등)

을 취득시


첫 해는 비용이 아닌

자산

으로 회계처리를 하고,


그 후부터 감가상각방법에 따라

일정한 비율로 나눠

몇 년간에 걸쳐

비용

으로 처리하는데요.

생산설비는 보통 7~8년,

건물은 20년 이상으로 쪼개 감가상각비로 비용처리를 하고 있죠.

이렇게 하고 있는 이유는

규모가 큰 생산설비투자 자금을 한 번에 비용으로 처리할 경우

생산설비를 취득한 회계 연도에는 대규모 적자가 불가피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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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방법에는 대표적으로


[1] 정액법





[2] 정률법


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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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액법



감가상각비를 매년 똑같은 금액으로 비용처리하는 것.



[2] 정률법



보유초기에 감가상각비를 많이 배분하고,


시간이 경과할수록 적게 배분하는 것.


정률법 계산법


=(취득원가-전기말 감가상각누계액)×상각률

예를 들어 100,000원에 산 옷이 있다고 칩시다.

이걸 정률법으로 매년 40%씩 감가상각 해 나간다고 가정하고 계산해 보면


ㆍ1년 차 잔존가치:100,000×40%=40,000원



ㆍ2년 차 잔존가치:(100,000-40,000)×40%=24,000원



ㆍ3년 차 잔존가치:(100,000-64,000)×40%=14,400원


ㆍ4년 차 잔존가치:(100,000-78,400)×40%=8,640원

이처럼 정률법은 매년 감가상각비가 감소하나, 정액법은 매년 동일하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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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최근 더 많이 사용

하고 있는 감가상각방법은?

.

.

.

.

.

.

.

.



정액법

입니다.

왜냐하면 최근에는 기계장치를 포함한 자산들의 교체주기가 워낙 빨라주고 있는 추세라

가속상각의 장점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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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감가상각비는 영업이익을 계산할 때는 반영하는 값이지만

실질적인 현금 지출은 없는 비용이라

현금흐름표에서는 계속 플러스되고 있다는 거까지 알고 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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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지식이 많이 미흡한 자가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것이니

혹여나 잘못된 부분이나 다른 의견이 있으시다면 코멘트로 친절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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