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미분류 4년전 집 판 尹당선인…'억대 세금' 피해미분류[뉴스] 4년전 집 판 尹당선인…'억대 세금' 피해By urjent2022년 03월 25일0423ShareFacebookTwitterPinterestWhatsApp 지난 10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서초동 자택 앞에 당선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자택의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8억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윤 당선인은 검찰 재직 당시 고위공무원들에게 다주택 처분을 권고한 청와대 방침에 따라 2018년 서울 송파구 아파트를 매각해 다주택자에서 1주택자가 됐다. 다주택자 세금 중과를 피하고, 1주택자 세금 감면 수혜.. ShareFacebookTwitterPinterestWhatsApp Previous article[뉴스]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3주째 회복세…'새 정부 규제완화 기대감'Next article[뉴스] 송파 장미아파트 392만원→414만원…공시가 11억 이상 1주택자도 보유세 오른다RELATED ARTICLES 미분류인천 오피스텔 성매매 조직 적발… 660명 검거 전말 2025년 10월 25일 미분류디지털 노안 자가 진단부터 3분 시력 회복 운동까지 2025년 10월 20일 미분류세금 폭탄 현실화? 종부세 체납, 역대 최대치의 의미 2025년 10월 20일 - Advertisment - Most Popular스타벅스 리유저블컵 완전정리 할인 혜택·친환경 실천·베이프 한정판까지! 2026년 02월 24일 2026년 한눈에 정리 새로 열리는 주요 철도 9선과 생활권 변화 2026년 02월 24일 말레이시아 데이식스 콘서트 영상 하나로 ‘혐오·불매’까지 번진 진짜 이유 2026년 02월 24일 2026년 정부지원금 15가지! 신청 안 하면 0원 (링크 다 소개해요!) 2026년 02월 22일 Load moreRecent Comments